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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CI를 음양오행학적으로 분석해보면 다음과 같다. 물론 여기서는 기존의 CI에 대해 장단점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앞에서 정리한 음양오행론의 관점에서 볼 때 어떠한가를 간단히 예로 들고자 하는 것 뿐이므로 관계자들의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기업주의 사주를 모르므로 여기서는 단지 업종의 음양오행만으로 분석하였는데 실제로는 기업주의 음양오행을 위주로 분석하는 것이 원칙이다.

삼성

회사명을 타원의 가운데 배치하여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높인 경우인데, 타원의 색상은 Blue(Pantone 286 C)로 양목(陽木)의 색이며, 타원은 수(水)를 상징하는 도형이다. 따라서 기업주의 사주로 보아 음양오행상 목과 수가 필요하되, 음의 기운이 좀더 강한 경우라면 음양오행론적으로 보아 좋다고 할 수 있다.

Cobalt Blue의 경우 Red와 Green도 포함되지만 주로 Blue로 이루어지는 색상인데, Blue와 Green 모두 목(木)의 색이므로 오행은 변함이 없고, 그 포함된 비율은 Blue가 훨씬 높으므로 양(陽)의 색으로 보나, 실제는 Green에 의한 음(陰)의 기운과 Red에 의한 화(火)의 기운도 일부 심장(深藏)되어 있다. 뒤에서 언급되는 SK레드나 대성적색 등 다른 색상의 경우에도 이와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 하지만 개략적으로 분석할 경우에는 고려하지 않을 수 있다.

 

쌍용

회사명 머리글자인 S를 두 개 나란히 배치하여 두 마리의 용처럼 형상화하였으며, 만물 생성의 근본원리인 태극의 음양조화 원리를 상징하는데, 색상은 Gray와 Red 두가지 색이다. Red는 양화(陽火)의 상징색이며, Gray는 양금(陽金)과 양수(陽水)의 중간색으로 두가지 성품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음(陰)의 색이라 본다. 이는12 지지(地支)가 한가지 음양오행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고, 내부적으로 여러 장간(藏干)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여겨진다. 두 개의 S가 이루는 도형은 금의 형상이다. 따라서 기업주의 사주상 화나 금, 수 등이 필요하며, 음양의 기운이 비슷한 경우라면 이상적인 CI라고 할 수 있다.

양과 양의 색이 만난 것을 음으로 보는 까닭은 "음극즉양생(陰極卽陽生) - 음의 기운이 극에 달하면 양의 기운이 생기고, 양극즉음생(陽極卽陰生) - 양의 기운이 극에 달하면 음의 기운이 생긴다."고 보는 음양의 순환법칙에 의한 것이다.

우리나라 기업로고에는 음양조화의 의미를 담기 위해 태극모양을 형상화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기업의 음양조화·균형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기업주와 업종의 음양오행을 분석한 후에야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LG

회사명인 LG를 원 안에서 사람의 얼굴로 형상화하였는데, 원의 색상은 Red(Pantone 207 C)로 양화(陽火)의 색이며, 원은 토(土)를 상징하는 도형이다. 따라서 기업주의 사주로 보아 음양오행상 화와 토가 필요하며, 양이 필요한 경우라면 음양오행론적으로 좋은 CI라 할 수 있다.

 

SK

회사명인 SK 자체를 CI로 사용하는 워드마크의 전형적인 예인데, 사각형안에 배치할 수도 있으며, 색상은 Red(Pantone 186 C)를 사용하되, 정보통신계열에서는 Blue(Pantone 293 C)를 사용하도록 구분한 것이 특징적이다. 색상은 양화(陽火)와 양목(陽木) 두가지 색이며, 정보통신분야는 음양오행상 화(火)에 배속되므로 Red가 적합하지만 Blue도 화를 도와주는 색이므로 무난하다. 회사명 자체를 심볼로 사용한 경우이므로 사각형 안에 배치유무와 상관없이 도형상은 금(金)에 배속된다. 따라서 기업주의 사주상 음의 기운이 강하고 화와 금, 또는 목과 금이 필요라면 음양오행론적으로 좋은 CI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금은 화와 목과 모두 상극이 되므로 특별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CJ

태극의 상호조화와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회사명의 아래·위에 Blue(Pantone 285 C) 원과 Red(Pantone Red 032 C) 원 두 개를 배치하였다. 색상은 앞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양화(陽火)와 양목(陽木)의 상징색이며, 원은 토(土)를 상징하는 도형이다. 따라서 기업주의 음양오행상 화나 목이 필요하며, 음이 강한 경우라면 음양오행론적으로 좋은 CI라 할 수 있다. 쌍용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태극의 음양조화원리가 내포되어 있는데 일반적인 의미는 가질 수 있지만 기업 고유의 심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성

원 주위에 3개의 삼각형을 배치하였는데, 색상은 Red(Pantone 185 C)로 양화(陽火)의 상징색이다. 테두리 원은 토를, 3개의 삼각형은 화를 의미하는데, 대성산업의 주력업종이 에너지 분야란 점을 감안한다면 업종의 음양오행과 잘 일치하는 심볼마크라고 할 수 있다.

 

삼부토건

원 가운데 장방(長方)의 삼각형을 배치하였는데, 색상은 Blue(Pantone 286 C)나 Violet(Pantone 222 C) 두가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의 음양오행을 분석해보면 먼저 Blue는 양목(陽木)을 상징하며, Violet(Pantone 222 C)은 양목(陽木)과 양화(陽火)가 각각 1:2의 비율로 포함되어 있으며, 음(陰)의 색이라 본다. 원은 토를, 가운데 장방의 삼각형은 화와 목의 기운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여겨진다. 따라서 기업주의 음양오행상 양이 더 필요하다면 Blue계열로 심볼마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음이 더 필요한 경우라면 Violet계열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오행상은 목이 강하여 토를 극한다고 여겨지나, 가운데 화가 있어 결국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하여 토의 기운을 도와주는 셈이니 토의 기운이 가장 강한 심볼이라 여겨진다. 따라서 '토건'이란 업종에만 한정해서 생각한다면 음양오행론적으로 좋은 심볼마크이다.

 

중외제약

중외의 한문 첫 글자인 '中'을 형상화하고, 그 아래에 타원의 테두리를 배치한 심볼마크이다. 색상은 Blue(DIC 255)로 양목(陽木)의 색이며, 도형은 수, 토, 목를 상징하고 있다. 제약업종의 경우 오행상 화에 배속되므로 화가 있다면 좋으나 화가 없다. 그렇지만 화를 도와주는 목이 있으므로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며, 기업주의 음양오행상 양목이 필요하다면 더욱 좋은 심볼마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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